[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이수혁과 아린이 마침내 S라인과 안경의 비밀에 다가선다.
에피소드가 공개될 때마다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는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S라인'이 25일 공개를 앞두고 마지막 5~6회 예고 스틸을 공개했다.
이번 5~6화에서는 '지욱'(이수혁)과 '현흡'(아린)이 본격적인 공조 수사에 나서며, 'S라인'의 실체와 안경의 정체에 대한 진실이 서서히 드러난다. 그동안 흩어져 있던 퍼즐 조각들이 하나둘씩 맞춰지며, 반복되는 사건과 욕망의 민낯은 'S라인'의 본질을 한층 더 선명하게 부각시킨다. 사건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지욱'과 자신의 과거와 정면으로 마주한 '현흡'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진실에 다가서며, 마지막 회를 향한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한편 '규진'(이다희)은 여전히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마지막 전개에 묘한 긴장감을 더한다. '지욱'과 '현흡', 그리고 '선아'(이은샘)까지 얽히고설킨 관계 속에서 중요한 전환점을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복수심에 사로잡혀 안경에 집착하게 된 '선아'의 서사 역시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각 인물들이 맞닥뜨릴 진실은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감정이 폭발하는 클라이맥스가 예고되며 마지막 회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한편 'S라인'은 지난 11일 첫 공개 이후, 14일 연속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에 등극하며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25일 마지막 5~6회를 공개,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