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국제뉴스) 김현승 기자 =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는 24일(현지시간) 프랑스가 스페인과 함께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기로 한 결정을 환영하며,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에 대한 '두 국가 해법'을 보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세를 거침없이 비판해 온 산체스 총리는 X에 "우리는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가 파괴하려는 것을 함께 지켜야 한다. 두 국가 해법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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