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레옹' '블랙스완' 등으로 큰 인기를 얻은 나탈리 포트만이 개봉 예정 작품인 로맨틱 코미디 작품인 '굿 섹스(Good Sex)'를 촬영 중 44세의 나이에도 꿀리지 않는 크롭탑 스타일로 포착되며 근황을 알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PageSix)에 따르면 배우 나탈리 포트만은 뉴욕시에서 녹색 크롭 스웨터와 청바지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이며 지나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후 베이지색 코트를 입고 목에 스카프를 두르고, 선글라스와 숄더백 스타일로 한 층 더 우아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녀는 트라이베카 지역을 걷다가 유명 싱어송라이터 테일러 스위프트의 남동생인 오스틴 스위프트와 대화를 나누는 사진이 포착됐다.
현장의 목격자에 따르면, 그녀는 오스틴과 그의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포트만은 2023년 남편 벤자민 밀피드가 환경운동가 카미유 에티엔과 불륜 관계에 있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11년간의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 두 사람은 2024년 3월 공식적으로 이혼을 마무리했으며, 슬하에 둔 아들과 딸은 공동 양육 중이다.
지난 3월에는 프랑스 뮤지션 탕기 디스터블과의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서는 공식 입장이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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