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아시안의 정수 저스틴 퀙 셰프의 '삼발초이 사테클럽'을 제대로 즐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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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아시안의 정수 저스틴 퀙 셰프의 '삼발초이 사테클럽'을 제대로 즐기는 법

에스콰이어 2025-07-24 18:12:04 신고

동남아식 직화 꼬치구이 사테(Satay)는 폭발적인 풍미가 특징이다.

동남아식 직화 꼬치구이 사테(Satay)는 폭발적인 풍미가 특징이다.

프렌치 아시안 퀴진으로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저스틴 퀙 셰프와 그의 팀이 다이닝 바 겸 사테(동남아식 꼬치 구이) 레스토랑 '삼발초이 사테 클럽'을 서울 시청역 인근 북창동에 열었다. 1층에 바를 함께 운영하고 있어 와인을 포함한 다양한 주류 리스트가 있는 것이 동남아시아 레스토랑 중에선 흔치 않은 특징이다. 도심 한복판에서 차가운 스파클링 와인과 함께 즐기는 사테 요리의 호사로운 풍미를 만나보자.

익숙한 음식들이지만, 저스틴 퀙 셰프만의 킥을 담고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익숙한 음식들이지만, 저스틴 퀙 셰프만의 킥을 담고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삼발'은 고추가루, 건새우, 마늘, 생강 등을 넣은 동남아식 양념으로 그 모습은 다데기와 비슷하다. 달콤 짭쪼름하면서도 감칠맛이 풍부한 이 양념은 다양한 볶음과 국물 요리에 활용되는데, 이 삼발 소스를 활용한 다양한 싱가포르 요리를 만날 수 있어 '삼발초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뿐만 아니라 유러피안 퀴진의 영향을 받은 싱가포르 셰프답게 도미 카르파초, 새우 프리터 등의 유럽식 요리와 상가포르 락사, 나시 고랭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오픈 키친 바깥쪽에 바 자리도 있다.

오픈 키친 바깥쪽에 바 자리도 있다.

직화로 구워낸 동남아식 꼬치구이 사테(Satay)는 일본이나 한국식의 꼬치구이와는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양고기, 닭고기, 이베리코 항정살, 닭 염통 등의 다양한 단백질들을 갓 만든 땅콩소스나 삼발 칠리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옥돔 구이는 겉면의 비늘을 바삭하게 튀겨냈다.

옥돔 구이는 겉면의 비늘을 바삭하게 튀겨냈다.

저스틴 퀙 셰프는 고 리콴유 총리의 전담 셰프로 활약한 바 있으며, 월드 고메 서밋에서 '올해의 셰프'를 4회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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