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성형외과서 '월 3천만원' 스카우트 제안받았다? "수술비 6천만원 이상…유륜 문신은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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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성형외과서 '월 3천만원' 스카우트 제안받았다? "수술비 6천만원 이상…유륜 문신은 오해"

메디먼트뉴스 2025-07-24 16:39: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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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성형외과로부터 고액의 상담실장 스카우트 제안을 받았다고 공개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연예계 성형 권위자'를 자처하는 그는 수술비로 6천만원 이상을 썼다고 밝히는 한편, 유륜 문신 루머에 대해서는 직접 해명했다.

이세영은 지난 7월 23일 공개된 웹 예능 '파자매 파티'에 출연해 "성형외과에서 상담실장으로 캐스팅을 당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그는 "나는 일본어가 되지 않냐. 외국에서 한국으로 성형하러 정말 많이 온다. 성형 투어 상품이 있다. 성형하러 왔다가 맛집도 들르고 에스테틱까지 받고 간다"며, "(성형외과에서) 나한테 그런 역할을 주겠다면서 월급을 얼마든지 불러만 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세영은 "나는 잘 팔 자신은 있었다. 병원에 '월 3000만원 불러도 괜찮냐'고 물었더니, 괜찮다더라. 흔들리긴 했는데 방송을 아직 그만둘 생각이 없어 거절했다"고 말했다. 다만 "병원에서 주말만 나와달라고 해서 그건 고민 중"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세영은 자신을 '연예계 성형 권위자'로 부르며 달라진 외모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수술비로만 6천만원 이상을 썼다는 그는 "눈 2번, 코 1번 수술했고, 최근 가슴 수술도 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비키니 100장 정도를 사서 다 입어봤다. 자신 있게 옷을 입을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다"고 외모 변화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이세영은 "주변 사람들의 외모 평가를 자주 듣다 보니 스트레스도 받고 외모에 집착하게 됐다. 그걸 (성형수술을 통해) 극복하면서 더 밝아지고 더욱 자신감이 생겼다. 지금의 내가 너무 좋다"고 말하며 성형을 통한 자존감 회복에 대해 언급했다.

다만, 그는 자신이 '유륜 문신'을 했다는 기사가 나왔는데, 이는 사실과 다르다며 "바르는 크림을 이용해 색소가 예쁘게 침착되도록 한 것이다. 타투는 아파서 못한다"고 손사래를 치며 루머를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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