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물벼락X플라잉 체어 예능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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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물벼락X플라잉 체어 예능감 폭발

스타패션 2025-07-24 16:03:32 신고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그룹 세븐틴이 전설의 예능 포맷 ‘위험한 초대’로 돌아온다.

지난 23일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은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자체 콘텐츠 ‘고잉 세븐틴(GOING SEVENTEEN)’ EP.128 ‘MC 부격돌: 위험한 초대 #1’을 공개한다. 이번 에피소드는 ‘옛날 예능’ 시리즈로 2000년대 초반 인기를 끌었던 ‘위험한 초대’ 포맷을 재해석한 콘텐츠다.

‘위험한 초대’는 진행자인 도겸이 금지된 단어를 말하거나 특정 행동을 할 때마다 멤버들이 물벼락을 맞거나 플라잉 체어에 앉은 채 수영장에 입수하는 방식이다. 예고편만으로도 강도 높은 벌칙과 예측불허의 리액션이 예고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도겸은 금지어와 금지 행동을 쉴 새 없이 범하며 예능감을 뽐낸다. 에스쿱스는 오프닝 박수에 반응한 플라잉 체어로 단숨에 물속으로 입수하는 ‘첫 희생자’로 등장해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또 디노는 ‘영어 금지어’ 룰 때문에 일상 대화 도중 물벼락을 맞는 등 맹활약을 펼친다.

특히 이번 콘텐츠에서는 멤버 간 심리전이 주요 관전 포인트다. 메인 MC 승관은 도겸을 유도해 멤버들을 순차적으로 수장시키는 전략을 펼치고, 도겸 역시 상황을 역전시켜 멤버들을 물속으로 보내며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한다.

한편, 에피소드 말미에는 조슈아, 호시, 우지, 버논이 출연하는 ‘위험한 초대’ 2탄도 예고돼 다음 편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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