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제1회 iMBC어워즈’가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배우와 아티스트를 가리기 위한 본선 투표가 한창이다. 이번 시상식은 오직 팬들의 손으로만 수상자가 결정되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는 8월 1일(목)까지 진행되는 ‘제1회 iMBC어워즈’는 한 해 동안 연예계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펼친 아티스트와 배우를 대상으로 총 6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가린다.
수상 부문은 ▲베스트 그룹(BEST GROUP) ▲베스트 솔로(BEST SOLO) ▲남자배우(BEST ACTOR) ▲여자배우(BEST ACTRESS) ▲베스트 루키(BEST ROOKIE) ▲iMBC Pick 베스트컷 등 총 6개로 구성됐다.
특히 ‘베스트 그룹’ 부문에는 니쥬, 라이즈, 세븐틴, 스트레이 키즈, 아이브, 에스파, 에이티즈, 엔하이픈, 제베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트레저, 트리플에스, 플레이브, 피프티피프티 등 K팝을 이끄는 대표 그룹들이 대거 노미네이트됐다.
‘베스트 솔로’ 부문은 JD1, 강다니엘, 도영(NCT), 뷔(BTS), 손태진, 송민준, 수지, 아이유, 영탁, 장민호, 재찬(DKZ), 제니(블랙핑크), 제이홉(BTS), 지드래곤(빅뱅), 진(BTS), 텐(NCT) 등 솔로 무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아티스트들이 포진해 팬들의 투표 열기를 더하고 있다.
배우 부문 역시 막강하다. ‘남자배우’ 부문에는 김선호, 박보검, 박지훈, 박진영, 박형식, 유연석, 육성재, 이승협, 이준영, 이준혁, 정해인, 차은우, 채종협, 최현욱, 추영우가, ‘여자배우’ 부문에는 고윤정, 김소현, 김유정, 김지연(보나), 김지원, 노윤서, 문가영, 박보영, 박신혜, 박은빈, 아이유, 이세영, 이혜리, 정소민, 정수빈, 채수빈, 한지민 등이 이름을 올렸다.
‘베스트 루키’ 부문은 신인 아이돌과 신예 배우들이 대거 포함됐다. 베이비몬스터, 아일릿, 유니스, 투어스, 아홉 등 신예 그룹은 물론, 배우 신슬기, 이채민, 정건주, 조유리, 채서안, 최윤지 등이 떠오르는 루키로 주목받고 있다.
마지막으로 ‘iMBC Pick 베스트컷’ 부문은 가장 포토제닉한 순간을 남긴 인물을 뽑는 부문으로, 김유정, 덱스, 라포엠, 마이진, 미연((여자)아이들), 박보검, 박서진, 손태진, 송민준, 수지, 시우민(엑소), 에녹, 영탁, 예지(ITZY), 웬디(레드벨벳), 이준호(2PM), 장민호, 장원영(아이브), 지드래곤(빅뱅), 지수(블랙핑크), 최수호 등 21명이 후보에 올라 격돌을 예고하고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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