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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상준이 방송 활동뿐만 아니라 소고기식당 사업에서도 대성공을 거둔 사실이 화제입니다.
강남 아파트 자가 소유부터 180개에 달하는 가게 운영, 가족 이야기와 과거의 논란까지, 이상준의 성공과 인생사는 어디까지일까요?
‘계약만 230개, 오픈 매장 180개’…이상준, 사업왕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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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준은 최근 방송에서 자신이 운영 중인 소고기식당 매장이 계약만 230개, 실제 오픈한 가게가 180개라는 사실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그는 “코미디빅리그”와 “웃찾사”에서 벌어들인 수입으로 사업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하다가, 본업 이상으로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계기까지 솔직히 털어놨어요.
강남 아파트, 외제차까지…눈길 끄는 재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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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준은 수익 관리를 모두 어머니께 맡겨왔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어머니가 본인 동의 없이 대출을 받아 아들 명의로 강남에 아파트를 마련해준 사실이 방송에서 공개되었죠.
대출 부담이 커서 한때 어머니와 격하게 다퉜지만, 시간이 지나 결국 어머니의 사랑과 결단에 깊이 감사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인성 논란과 과거 구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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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과거 JTBC 예능에서 야식 배달부 사건을 개그 소재로 삼았던 일화로 한차례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죠.
일부 시청자들은 “이상준이 공감 능력이 떨어진다고 느꼈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 외에도 예능에서 대선배들에게 막말을 했다는 소소한 논란도 있으나, 대체로 큰 문제 없이 넘어간 모습입니다.
이상준은 1982년생 개그맨으로, 2006년 SBS 8기 특채로 데뷔했습니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소고기식당 사업을 성공시키며 방송인 겸 사업가로서 눈에 띄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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