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패션 스포츠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가 새로운 브랜드 아이콘을 찾는 글로벌 오디션 캠페인 ‘LACOSTE ICON’을 시작하며 MZ세대와의 소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만 16세 이상이라면 국적, 성별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오픈형 오디션으로,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MZ세대를 겨냥한 참여형 소셜 미디어 기반 캠페인이다. 캠페인 시작 전부터 서울 성수, 홍대, 합정 등지에 ‘악어 QR 포스터’가 등장하며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한 바 있다.
참여 방식은 간단하다. 자신의 개성을 담은 이미지 또는 영상을 개인 SNS에 업로드한 후, #LACOSTEICON #라코스테아이콘 #MISSINGCROCO 등의 필수 해시태그를 함께 게시하면 1차 심사 대상이 된다. 이 중 남녀 각 15명, 총 30명이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오디션에 참여하게 된다.
최종 오디션에는 전미경 스피커 대표, 모델 이혜정, 스타일리스트 박만현 등 업계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공정성과 전문성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최종 우승자에게 제공되는 혜택이다. 2026년 패션위크 기간 동안 파리 왕복 항공권, 라코스테 공식 웹사이트 모델 활동, SBS 슈퍼모델 본선 진출권, 그리고 300만원 상당의 라코스테 상품권 등 브랜드 대표 모델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라코스테 관계자는 “이번 ‘LACOSTE ICON’ 캠페인을 통해 젊은 세대의 창의성과 다양성을 존중하며, 브랜드와의 새로운 접점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더 많은 이들이 라코스테의 감성과 비전을 공유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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