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엔씨소프트의 MMORPG ‘THRONE AND LIBERTY’가 7월 24일 ‘그랜드 서머 페스타’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용자는 이날 오후 5시부터 해변 콘셉트로 꾸며진 주요 거점 마을과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엔씨소프트 (포인트경제)
이번 업데이트로 비엔타, 케슬러, 헤르바 등 주요 마을이 파라솔, 모래성, 서핑 보드 등 해변 테마로 변모했다. 이용자는 필드와 심연 던전에 등장하는 ‘대장 물놀이 고블린’과 ‘물놀이 고블린’을 처치해 이벤트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상자 개봉 시 ‘물놀이 주화’, 프로필 프레임 ‘서머 웨이브’, 영웅 2단 장비, 게임 내 재화 ‘솔란트’ 등을 얻는다.
특히 ‘한여름의 기간트리테’ 버프 상태에서 몬스터를 처치하거나 출석부 및 주간 보상을 완료하면 ‘물놀이 주화’를 추가로 지급한다. ‘물놀이 주화’는 각 마을의 교환 NPC를 통해 성장 지원 아이템, 이벤트 칭호, 프로필 프레임, 유희 변신, 요리 재료 등으로 교환 가능하다.
이와 함께 6 대 6 PvP 이벤트 ‘아미토이 물풍선 축제’가 열린다. 이용자는 ‘어푸 여름 바다’ 필드에서 풀장으로 꾸며진 전장에서 물총 싸움을 펼친다. 폭발하는 풀장과 거대 파도 등 다양한 기믹을 활용해 전략적 전투가 가능하다.
생활형 콘텐츠도 확장됐다. 여름 테마 물고기 10종이 추가된 낚시 콘텐츠와 무기 전문화 경험치 및 솔란트 획득량이 증가하는 신규 요리 ‘세비체’가 업데이트됐다.
엔씨소프트는 7월 25일부터 31일까지 12 대 12 대전장 차원석 쟁탈전 대회 ‘솔리시움 챔피언스’를 개최한다. 8강 경기는 29일, 4강은 30일, 결승은 31일에 진행된다. 4강과 결승전 경기는 개발진이 직접 해설하며 TL 공식 홈페이지에서 라이브 중계된다. 최종 우승 길드는 솔란트, 개방석, 전환석, 솔리시움의 축복 플러스(7일), 솔리시움 코스튬 선택 상자, 우승 칭호 ‘전설이 된 투사’, 황금 아크 무기 외형 등을 받는다.
이 밖에 TL은 신규 무기 ‘오브’, 채집 시스템 확장, 하우징 시스템 등 생활형 콘텐츠 업데이트 계획을 개발자 피드에 공개했다.
Copyright ⓒ 포인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