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사나이’ 이동욱 “이성경 노래 신, 보조 출연자 분들도 너무 좋아했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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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나이’ 이동욱 “이성경 노래 신, 보조 출연자 분들도 너무 좋아했다” [RE:뷰]

TV리포트 2025-07-24 09:18:47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이동욱이 ‘착한 사나이’ 이성경의 노래 신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4일 JTBC DRAMA 유튜브 채널에선 ‘잃어버린 감성 여깄네..아는 맛이라 더 빠져드는 착한사나이 1-2회 코멘터리│착한사나이│젭젭원투 EP.12’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드라마 ‘착한 사나이’ 출연진이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실곤(천호진 분)이 창수(이문식 분)와 태훈(박훈 분)을 화해시키는 장면이 소환되자 이동욱은 “이문식 선배도 되게 오랜만이 얼굴 뵙는 거라 너무 반가웠다”라고 반겼고 박훈은 “몸 관리를 너무 잘하셨다”라고, 이성경은 “그대로시다”라고 거들었다. 

이어 미영(이성경 분)의 트라우마 극복을 도우려는 석철(이동욱 분)과 용기를 내서 노래를 시작한 미영의 장면이 소환됐다. 이동욱은 이성경이 불렀던 노래의 제목을 물었고 이성경은 이소라의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를 불렀다고 답했다. 

이동욱은 “이 씬을 찍을 때도 현장에 계시던 보조출연자 어머니 아버지들께서 박수 치며 되게 좋아하셨다. 노래 잘한다고”라고 당시 보조 출연자들까지 노래에 푹 빠져들었던 분위기를 전했고 이성경은 “다행이다”라고 흐뭇해했다. 

묵묵히 노래를 부르는 미영을 애틋한 눈으로 바라보는 석철의 모습이 소환되자 오나라는 “빠진다, 빠진다”라고 석철의 심리를 언급했고 이동욱은 “근데 아시지 않나. 이런 거 찍을 때 미영이 촬영분 쭉 다 찍고 그 다음에 혼자 빠져드는 연기를 했다”라고 촬영 비화를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금요 드라마 ‘착한사나이’는 건달 3대 집안 장손 석철이 가족과 직장, 사랑을 지키기 위해 겪는 파란만장 사건들을 웃음과 눈물로 그려낸 작품이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JTBC DRAMA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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