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T)는 23일(현지 시간) 개장 전 실적을 발표했다.
회사는 이번 분기에 40만 1000명의 무선 가입자를 기록해, 팩트셋 예상치인 29만 5700명을 크게 웃돌았다.
분기 매출은 308억달러를 기록해, LSEG 집계치 305억달러를 웃돌았다.
주당순이익(EPS)은 54센트로, 예상치 51센트를 상회했다.
AT&T의 주가는 이날 현지 시간 8시 57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2.92% 하락해 26.6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장난감 제조업체 해즈브로(HAS)는 23일(현지 시간) 실적을 발표하며 프리마켓에서 급등세를 나타냈다.
해즈브로는 조정 기준 주당순이익(EPS)이 1.3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LSEG 전망치인 78센트보다 높은 수치다.
또, 매출은 9억 8080만달러를 기록해, 예상치 8억 8000만달러를 훌쩍 웃돌았다.
해즈브로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서 오전 8시 57분 기준 2.36% 급등해 79.4달러에 거래 중이다.
미국의 광산업체 프리포트 맥모란(FCX)은 23일(현지 시간) 장 전에 실적을 발표했다.
회사는 2분기에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54센트를 기록해, LSEG 기준치인 45센트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또, 구리 평균 실제 판매가격은 파운드당 4.54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대비 1.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 평균 실제 판매가격은 온스당 3291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대비 43% 상승했다.
다만, 공급업체가 관련 비용을 전가할 경우 미국 내 구매 비용이 약 5% 상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프리포트 맥로란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현지 시간 8시 58분 기준 0.44% 하락해 45.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파이서브(FI)는 23일(현지 시간) 연간 가이던스를 하향하며 개장 전 거래에서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결제 서비스 기업 파이서브는 비즈니스 관리 플랫폼 ‘클로버’의 성장 둔화로 연간 매출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한다고 설명했다.
파이서브는 2025년 유기적 매출 성장률을 약 10%로 전망해, 기존의 10~12% 성장률 보다 낮춰잡았다.
파이서브의 주가는 이날 현지 시간 8시 58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14.64% 급락해 141.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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