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치어리더 이주은과 프로야구선수 박수종의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업계 대선배 박기량이 “치어리더와 선수 사이는 암묵적으로 연애가 금지다”라는 단호한 경고를 남겼습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치어리더 세계의 현실과 함께, 이주은의 재산, 가족관계, 과거 논란까지 다각도로 짚어봅니다.
네컷사진 유출…야구계 ‘금기’ 깬 열애설
온라인 커뮤니티
이주은과 박수종의 다정한 네컷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됐어요. 두 사람은 백허그와 하트 포즈 등 연인다운 스킨십으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열애설에 불을 지폈습니다.
박수종은 키움 히어로즈 소속 외야수로 최근 29경기에 출전하여 꾸준히 활약 중인 선수입니다. 이주은은 2025시즌 LG 트윈스와 대만 푸본 가디언스 응원단에서도 활동하며 국내외에서 입지를 넓혀왔어요.
박기량의 ‘연애 금지’ 원칙…업계 선배의 경고
온라인 커뮤니티
치어리더계 대선배인 박기량은 TV 예능 출연을 통해 “치어리더와 운동선수의 연애는 업계 내에서 암묵적으로 금지되며, 후배들에게도 같은 원칙을 강조해왔다”고 밝혔습니다.
박기량은 “SNS DM으로 선수들이 대시하는 경우가 많지만, 선후배들도 한 번 더 신중히 생각해야 한다”고 덧붙였어요. 이번 발언은 이주은과 박수종의 열애설 직후라 더욱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재산·수입 ‘4억대’…치어리더계 새 역사
온라인 커뮤니티
이주은은 2024시즌 KIA 타이거즈 치어리더로 국내에서 ‘삐끼삐끼춤’ 열풍을 이끌며 각종 응원 문화의 아이콘이 됐습니다.
이후 대만 푸본 엔젤스와 독점 계약을 체결, 계약금만 약 4억4,000만 원(대만 1,000만 달러)설이 보도되어 프로야구 선수 평균 연봉을 크게 웃도는 몸값으로 화제였어요.
이런 거액의 계약금으로 인해 치어리더도 ‘억대 연봉’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과거 논란 및 구설
온라인 커뮤니티
이주은은 두 차례 논란에도 중심에 섰습니다. 2025년 4월, 지나치게 노출이 심한 응원복 착용으로 비판을 받았고, “치어리딩 자체보다 외적 주목을 받기 위함 아니냐”는 의혹이 일기도 했어요.
또한 데뷔 초, 성형 의혹 및 과거사진(과사)이 인터넷에 돌면서 온라인상의 구설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실력과 꾸준한 인기, 긍정적인 이미지로 논란을 극복해왔다는 평이 많아요.
이주은의 손목, 팔 등에서 문신이 포착되며 일각에서는 ‘치어리더 이미지와 맞지 않는다’는 논란도 제기되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K팝, 스포츠계 전반에서 문신에 대한 인식이 바뀌는 추세여서, 오히려 자신만의 개성으로 보는 시각도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주은은 최근 스타트렌드 치어리더 인기투표에서 18,000표가 넘는 압도적 득표로 1위를 차지했어요 . ‘삐끼삐끼’ 영상은 SNS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하며 K-치어리더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 대만, 국내 야구계를 오가며 광고·스타일링 등 다양한 활동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Copyright ⓒ 살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