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세종뮤지엄갤러리 1관, ‘기억을 걷는 시간 : 여름愛’ 이율배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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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세종뮤지엄갤러리 1관, ‘기억을 걷는 시간 : 여름愛’ 이율배 개인전

한국대학신문 2025-07-23 10:4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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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율배, Song for Love-Fish Blue, 580x240cm, Acrylic on Canvas, 2022
이율배, Song for Love-Fish Blue, 580x240cm, Acrylic on Canvas, 2022

[한국대학신문 김윤미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세종뮤지엄갤러리 1관은 23일부터 8월 3일까지 강렬한 색채와 생명력 넘치는 작품을 선보이는 이율배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조선대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하고 여수를 중심으로 활동 중인 이율배 작가는 자연 속의 꽃, 물고기, 새, 나비 등을 주요 소재로, 동심 어린 시선으로 풀어낸다. 특히 ‘의인화’된 물고기 형상을 주된 키워드로 사용해 개인의 소망과 염원, 상생의 기쁨을 상징하는 현대적 ‘어락도(魚樂圖)’를 그려낸다. 강렬한 색채와 리듬감 있는 구성의 작품을 통해 삶의 기쁨과 희망, 그리고 자연과의 조화를 화폭에 담아낸다.

이번 전시는 ‘기억을 걷는 시간 : 여름愛’를 부제로, 작가의 다양한 시선이 담긴 총 30여 작품들이 선보인다. 특히 생명력 넘치는 물고기 형상을 대형 파노라마 형식으로 담아낸 대작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따뜻하고도 생동감 있는 경험을 선사한다.

세종뮤지엄갤러리 관계자는 “작가의 작품은 화려한 색채와 생명의 찬란한 리듬으로, 구상과 추상의 경계를 허물며 자연과 삶의 기쁨을 담아내고 있다”며, “푸른 빛의 생동감 넘치는 작품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삶의 아름다움과 희망을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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