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액션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가 밴드 DAY6와 함께 체커보드 슬립온 컬렉션 캠페인을 공개하며 패션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반스의 상징적인 체커보드 패턴에 DAY6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더해 ‘오프 더 월’ 정신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 휴가를 준비하는 DAY6 멤버들의 설렘 가득한 모습을 담아냈다. 1977년 처음 등장한 슬립온은 벌커나이즈 처리된 와플 아웃솔과 끈 없는 디자인으로 스케이터와 BMX 라이더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아이템이다. 특히 클래식 슬립온은 가벼운 텍스타일과 엘라스틴 밴드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프리미엄 슬립온은 솔라 폼 ADC 인솔을 적용해 더욱 향상된 착화감을 선사한다.
반스는 이번 협업을 기념하여 특별한 기프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포토카드, NFC키링, 피크 키링 펜던트 등으로 구성된 한정판 기프트는 반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특정 제품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반스와 DAY6가 함께 선보이는 체커보드 슬립온 컬렉션은 반스 온/오프라인 스토어, ABC 마트, 29CM, 무신사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6만 9천 원부터 9만 9천 원까지다. 이번 컬렉션은 반스의 헤리티지와 DAY6의 트렌디함이 조화를 이루어 올여름 패션 트렌드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반스 #Vans #DAY6 #데이식스 #체커보드슬립온 #슬립온 #여름패션 #오프더월 #OffTheWall #콜라보레이션 #기프트이벤트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