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대우건설이 자사의 고급 아파트 브랜드 '푸르지오 써밋'을 11년 만에 '써밋'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대우건설은 2003년부터 '푸르지오'라는 브랜드를 사용해왔으며, 2014년에는 이를 기반으로 한 고급 브랜드 '푸르지오 써밋'을 선보였다. 이번에 '써밋'으로 이름을 바꾸면서 브랜드의 의미를 고객의 성취를 상징하는 기념비로 재정의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써밋을 단순한 고급 주거 브랜드가 아닌, 고객의 성취를 상징하는 기념비로 재정의했다"며 "새로운 브랜드는 고객의 성취의 정점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새로 단장한 써밋 브랜드는 다음 달 시공사를 선정하는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에 최초로 제안될 예정이며,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과 부산진구 전포동에서 진행되는 분양 사업에도 적용될 계획이다.
이로써 대우건설은 고급 아파트 시장에서 더욱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마감재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고객의 만족도를 더욱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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