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린 "로코 너무 하고 싶었는데…'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두근거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아린 "로코 너무 하고 싶었는데…'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두근거려"

iMBC 연예 2025-07-23 05:28:00 신고

배우 아린, 윤산하가 드라마 출연 소감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3일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윤산하, 아린, 유정후, 츄와 유관모 PD가 참석했다.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는 동명의 네이버웹툰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하루아침에 꽃미남이 돼버린 여자친구 김지은(아린)과 그런 여자친구를 포기할 수 없는 여친 바라기 박윤재(윤산하)가 대환장 로맨스를 펼치는 드라마다.

윤산하는 여자친구 김지은이 갑자기 남자가 되며 대혼란을 겪는 박윤재 역을 맡았다. 대본을 처음 봤을 때 느낀 점을 묻자, 윤산하는 "반전이 있는 드라마더라. 반전이 있는게 반전매력이다. 또 윤재가 처한 상황이 궁금했다. 그래서 꼭 연기를 해보고 싶어서, 나 스스로에게도 도전이었다"고 말했다.

아린은 로맨스를 꿈꾸는 박윤재의 여자친구 김지은을 연기한다. 아린은 "로코를 너무 하고 싶었는데, 대본을 보자마자 두근거렸고 재밌게 읽었다. 처음엔 내가 남자 역할을 같이 해야하나 해서 어떻게 풀어야 할까 고민했는데, 정후 오빠가 멋있게 잘 해줬다"고 감사를 전했다.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는 23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K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