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세' 이숙영, 30년 째 아침 라디오 진행에도…"집 비밀번호 생각 안 나 충격" (건강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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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세' 이숙영, 30년 째 아침 라디오 진행에도…"집 비밀번호 생각 안 나 충격" (건강한집)

엑스포츠뉴스 2025-07-22 22:45: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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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이숙영이 치매를 걱정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에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숙영이 출연했다.

이날 이숙영은 "S본부 라디오 진행이 내년이면 30년 째다. K본부에서 진행한 것까지 합치면 40년 째 아침 라디오 DJ로 활동하고 있다"며 웃었다.

"긍정 에너지를 팍팍 불어넣어드리겠다"고 밝은 모습을 자랑한 이숙영을 본 MC 유정현은 "올해 68세이신데, 목소리만 들으면 20대이시다. 건강에도 문제가 없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숙영은 "그런데 한 번씩 집 비밀번호가 생각이 안 나더라. 완전 충격 받았다. 그래서 '혹시 나도 치매?' 그런 생각이 들어서 당황스러웠다. 중년 분들이라면 공감하실텐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면 안되겠더라"고 토로했다.

이어 3년 전 치매 투병 중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언급하면서 "아버지가 치매로 투병하시다가 3년 전에 돌아가셨다. 치매 가족력도 걱정이 되더라"고 밝혔다.

이숙영은 KBS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프리랜서를 선언한 아나운서이자 장수 라디오 DJ로 활동 중이다.

'건강한 집'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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