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주시고' 효과? '푹다행' 어복 터졌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영탁 '주시고' 효과? '푹다행' 어복 터졌다

스타패션 2025-07-22 17:56:34 신고

/사진=푹쉬면다행이야
/사진=푹쉬면다행이야

 

MBC 예능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New 흥4' 붐, 영탁, 미미, 박준형이 환상의 케미를 선보이며 월요일 밤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시청률 고공행진은 물론, 무인도를 들썩이게 한 흥 넘치는 활약상이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푹다행' 57회에서는 'New 흥4'가 문어 사냥, 조업, 디너쇼까지 섭렵하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문어 금어기를 앞두고 해루질에 나선 이들은 전복, 소라, 해삼 등 다양한 해산물을 획득했지만, 유독 문어 잡이에는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제주의 딸' 미미는 좌절했지만, 붐의 응원에 힘입어 첫 전복 사냥에 성공하며 해녀의 자존심을 회복했다.
이어진 조업에서 영탁은 신곡 '주시고'를 최초로 공개하며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주시고'는 바다가 생선과 행운, 어복을 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일꾼들의 염원을 담아낸 가사가 인상적이다. 조업 결과는 그야말로 대박이었다. 붐이 평생 본 것 중 가장 큰 점농어를 비롯해 어름돔, 붉바리, 노랑가오리 등 귀한 해산물이 풍성하게 잡혀 만선을 이뤘다.
무인도 레스토랑에서는 붐이 메인 셰프로 변신, 점농어 깍둑 물회를 선보였다. 영탁은 난생 처음 회 뜨기에 도전, 서툰 칼질에도 불구하고 깍둑 모양 회를 완성해냈다. 손님들은 갑오징어 화로 구이, 점농어 깍둑 물회, 해산물 붐추찜 등 'New 흥4'가 정성껏 준비한 요리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미미는 점농어 깍둑 물회를 맛보자마자 "디져쓰"라는 격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디너쇼에서는 영탁이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찐이야'를 열창하며 흥을 폭발시켰다. 일꾼들과 손님들이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하나 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됐다.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예상치 못한 VVIP 손님의 등장에 당황하는 'New 흥4'의 모습이 그려져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푹 쉬면 다행이야'는 매주 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푹쉬면다행이야 #푹다행 #New흥4 #영탁 #주시고 #무인도레스토랑 #어복만선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