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N라디오 '성리와 데이트' 시즌2로 돌아온 성리가, 트롯 요정 김태연과의 세대를 넘나드는 유쾌한 만남으로 청취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DJ로서의 음악적 깊이와 편안한 소통 능력이 빛을 발하며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다.
최근 방송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합류한 김태연과의 '오빠' 호칭 논쟁이 웃음을 자아냈다. 성리는 김태연에게 "저를 뭐라고 부르냐"고 질문했고, 김태연은 "오빠"라고 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김태연은 "잘생긴 사람한테는 오빠라고 한다"는 재치 있는 답변으로 성리에게 '공식 오빠' 인증을 선사했다.
성리는 또한 그동안 준비해온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하는 '수요BGM' 코너를 새롭게 선보이며 청취자들과 더욱 깊이 있는 음악적 교감을 시도하고 있다. 다양한 음악 이야기와 진솔한 소통으로 '성리와 데이트'는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거듭나고 있다.
'성리와 데이트' 시즌2는 성리의 음악적 내공과 진솔한 매력, 그리고 특별 게스트와의 환상적인 케미를 통해 청취자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성리 #김태연 #성리와데이트 #BTN라디오 #울림채널 #오빠 #세대초월 #음악방송 #수요BGM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