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드래곤시티의 프리미엄 뷔페, 푸드 익스체인지가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돋우는 다채로운 여름 보양식 메뉴를 선보이며 미식가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오는 8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여름 프로모션에서는 능이버섯, 오리, 장어, 낙지 등 몸에 좋은 식재료를 활용한 15가지 프리미엄 메뉴를 만날 수 있다. 북경오리의 바삭한 풍미, 능이버섯 한방 우삼겹 냉채의 깊은 맛, 장어탕의 진한 국물, 낙지탕탕이의 신선함 등 다채로운 보양식 향연이 펼쳐진다.
뿐만 아니라, 초계 샐러드, 천도복숭아 카프레제 샐러드 등 상큼한 메뉴로 입맛을 돋우고, 대추야자 그래놀라, 말차 마들렌 등 건강 디저트로 마무리까지 완벽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푸드 익스체인지의 여름 보양식 메뉴는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기존 뷔페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며, 주중 런치 12만원, 디너 14만원, 주말 및 공휴일 15만 9천원에 즐길 수 있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고객들이 건강하고 맛있는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다"며, "푸드 익스체인지에서 다채로운 보양식 메뉴와 함께 활력을 되찾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드래곤시티 #푸드익스체인지 #여름보양식 #호캉스 #미식여행 #뷔페맛집 #능이버섯 #북경오리 #장어탕 #낙지탕탕이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