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가볼만한곳, 시드니부터 멜버른, 케언즈까지 핵심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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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가볼만한곳, 시드니부터 멜버른, 케언즈까지 핵심 명소

투어코리아 2025-07-22 16:58:43 신고

울룰루 (ⓒ픽사베이)
울룰루 (ⓒ픽사베이)

[투어코리아=정수영 기자] 오스트레일리아는 다채로운 자연경관과 독특한 야생동물, 그리고 활기찬 도시 문화가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한다.

뉴사우스웨일스주의 주도 시드니는 호주의 상징적인 도시이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는 독특한 조개껍데기 모양의 지붕이 인상적인 세계적인 건축물로, 오페라, 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이 열리는 문화 예술의 중심지이다. 시드니 하버 브리지는 오페라 하우스와 함께 시드니의 스카이라인을 완성하는 거대한 아치형 다리이다. 브리지 클라임 투어를 통해 다리 위를 걸으며 시드니의 전경을 감상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빅토리아주의 주도 멜버른은 예술과 문화, 미식의 도시로 유명하다. 퀸 빅토리아 마켓은 멜버른에서 가장 오래된 시장으로, 신선한 농산물, 기념품, 의류 등을 판매하며 활기찬 분위기를 자랑한다. 호주 남동부 해안을 따라 243km 이어진 그레이트 오션 로드는 웅장한 해안 절경과 드라마틱한 바위섬인 '12사도'를 만날 수 있는 세계적인 드라이브 코스이다.

퀸즐랜드주의 골드코스트는 '서퍼들의 천국'으로 불리는 서퍼스 파라다이스가 대표적이다. 끝없이 펼쳐진 황금빛 해변에서 서핑과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고층 빌딩이 늘어선 도심의 스카이라인도 인상적이다. 퀸즐랜드 북동부에 위치한 케언즈는 세계 최대 산호초 지대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로 향하는 관문이다. 스노클링, 스쿠버다이빙, 헬리콥터 투어 등을 통해 경이로운 수중 세계를 탐험할 수 있다.

울룰루-카타추타 국립공원은 호주의 상징이자 원주민 애버리지니에게 신성시되는 거대한 붉은 바위 울룰루(에어즈 록)와 36개의 돔형 바위인 카타추타로 이루어져 있다. 태양의 움직임에 따라 색이 변하는 신비로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퀸즐랜드주의 브리즈번에는 세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코알라 보호구역인 론 파인 코알라 보호구역이 있다. 이곳에서는 130마리가 넘는 코알라를 비롯해 캥거루, 딩고 등 다양한 호주 토종 동물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

서호주 퍼스 근교의 프리맨틀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프리맨틀 감옥이 있다. 19세기 중반 죄수들이 직접 건설한 이 감옥은 과거의 역사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독특한 명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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