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조정석, "감정 조절 힘들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영상)조정석, "감정 조절 힘들어"

디컬쳐 2025-07-22 15:42:00 신고

3줄요약

올여름 극장가를 유쾌하게 물들일 코믹 드라마 영화 <좀비딸>의 가자간담회가 지난 21일 COEX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필감성 감독과 배우 조정석,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 최유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영화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배우들의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극 중 딸 바보 아빠 '정환' 역을 맡은 조정석은 "시나리오를 처음 읽을 때부터 너무 동화돼서 힘들게 읽기도 했고, 유쾌한 요소들도 많아서 즐겁게 읽었다"며, 촬영 중에도 감정이 넘쳐흘러 조절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특히 "이 작품을 처음 제안받았을 때 이미 딸 아빠가 돼 있었고, 그래서 이 이야기에 더 깊이 빠져들 수 있었다"며, 이 작품이 자신에게 "아주 절묘하게 만날 수 있었던 작품"이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정환의 친구 '동배' 역을 맡은 윤경호는 이전 작품인 중증외상센터에서 의사역을 소화하고, 이번 작품에서 약사 역할을 맡아 "저희 부모님이 참 좋아하실 만한 이런 직업을 해보니까 가상 현실이었지만 참 행복했던 것 같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영화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 바보 아빠의 이야기를 그린 코믹 드라마다.

좀비라는 호러 장르와 유쾌한 코미디가 결합되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는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무해한 코미디 영화로, 오는 30일 개봉 예정이다.

기자 간담회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디컬쳐 박선영 기자 summer@ · 이경헌 기자(영상) ceo@

Copyright ⓒ 디컬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