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전날 오후 신촌역~신촌 먹자골목 일대에서 범죄예방대응과, 교통과, 자율방범대 등 민간 단체 합동으로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달부터 8월까지 두 달 간 집중 계도·홍보 기간을 거친 뒤 9월부터 올해 말까지 본격적인 단속 활동을 시작할 방침이다.
생활질서 분야는 쓰레기 투기, 음주소란·노상방뇨, 광고물 무단부착 등을 대상으로 기초질서 확립을 추진한다. 교통질서 분에서는 새치기, 유턴 등 5대 반칙 운전을 중심으로 교통질서 확립을 추진한다.
김용웅 서대문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생활 속 불편을 초래하는 기초질서 위반 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단속을 병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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