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시장군수협의회는 22일 평창에서 민선 8기 4차 연도 제1차 정례회를 열고 각 시군의 주요 현안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시 임기제 공무원 운영 제도 개선과 농지법 시행령 규제 완화, 반장 수당 현실화, 고향사랑 기부제 세액감면 확대안 등 총 6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중앙부처에 공식 건의하기로 의결했다.
아울러 제19회 철원 화강 다슬기 축제 등 총 15건의 시군별 주요 행사를 홍보했다.
협의회장을 맡은 이현종 철원군수는 "이날 논의한 안건들을 중앙부처에 잘 전달해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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