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드라마 촬영 중에도 숨길 수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지난 21일 소셜미디어에 "어쩔수가없다. 기대될 수 밖에 없다. 박찬욱 잘생겼다. 이병헌 최고다. 손예진 나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손예진은 다양한 의상을 입고 진지한 표정을 짓거나 웃는 등 프로페셔널한 모습이다.
그는 4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냈다. 또 손예진이 촬영에 집중하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길게 늘어뜨린 웨이브 머리를 하거나, 머리카락을 하나로 꽉 묶는 등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손예진은 지난 2001년 드라마 '맛있는 청혼'으로 데뷔해 TV와 스크린을 아우르며 여전히 배우로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박찬욱 감독 영화 '어쩔수가없다'에서 미리 역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 작품은 오는 9월 개봉한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해 같은 해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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