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지드래곤에 선 그었다…"친한 사이? 그냥 아는 거" (라디오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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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지드래곤에 선 그었다…"친한 사이? 그냥 아는 거" (라디오쇼)[종합]

엑스포츠뉴스 2025-07-22 12:4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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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박명수가 지드래곤과의 친분을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김태진과 함께 '모발 모발(Mobile) 퀴즈쇼'가 진행됐다.

이날 음악 듣기평가 시간에는 지드래곤-‘Missing You (feat. 김윤아)’가 출제됐고 해당 문제를 맞히지 못한 박명수는 "몰랐다"고 말했다.

이에 김태진이 "쥐팍은 지드래곤이랑 친하니까 이 노래를 알 거라고 믿었는데"라고 하자, 박명수는 "제가 지디랑 친하다고요? 그냥 아는거다. 친하다고 하면 언제든 전화 걸어서 '지디야' 할 수 있잖아요. 못합니다"라고 밝혔다.

김태진은 "많이 달라지셨네요"라며 놀랐고, 박명수는 "일방적으로 전화를 받게 되거나 문자를 받게 되지, 제가 문자를 보내도 도착했는지 안 했는지를 알 수가 없다. 그러나 지디도 답은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고스톱 퀴즈에서는 여전히 브로드웨이에서 연일 매진되고 있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에서 주요 소품으로 등장하는 '화분'을 맞히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진은 '화분'에 관해 "영어로 공연되는 뮤지컬에서 '이것'은 한글로 그대로 사용하고 '이것'이 한글로 적힌 티셔츠가 품절되는가 하면 굿즈 또한 인기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정답인 '화분'이 공개되자, 김태진은 "보통 영어로 할 법도 한데, 대사를 우리말로 화분이라고 대사를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김태진은 "K-컬처가 이렇게 모든 분야에서 사랑을 받는 게 신기하다"라고 전하자, 박명수는 "제발 식지 않고 오래갔으면 좋겠다. 그만큼 우리도 노력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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