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낡은 셔츠 하나로 '리즈 시절'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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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낡은 셔츠 하나로 '리즈 시절' 소환

스타패션 2025-07-22 12:00:00 신고

/사진=판빙빙 인스타그램
/사진=판빙빙 인스타그램

판빙빙의 인스타그램 속 한 장의 사진이 독보적인 아우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IceRoadVengeance’ 해시태그와 함께 공개된 이 모습은 빈티지한 셔츠와 헤어 연출로 화제를 모았다. 그녀의 무심한 듯 세련된 상의 스타일은 여름철 편안한 데일리 룩으로도 충분히 참고할 만하다.

판빙빙이 선택한 상의는 바랜 듯한 크림 컬러의 빈티지 셔츠다. 자연스럽게 구겨진 텍스처가 셔츠의 내추럴함을 강조하고, 차이나 칼라 디테일은 미니멀한 감각을 더한다. 느슨하게 여민 단추와 흐트러진 라인이 전체적으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인상을 준다.

/사진=판빙빙 인스타그램
/사진=판빙빙 인스타그램

 

헤어스타일은 태슬처럼 늘어뜨린 긴 땋은 머리와 얼굴선을 따라 흐르는 잔머리가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레드와 그레이 톤의 니트 소재 헤드밴드가 보헤미안 무드를 더하며 전체 스타일에 포인트가 된다.

네티즌들은 “판빙빙, 눈빛만으로 분위기 장악”, “셔츠 하나로 이렇게 멋질 수 있다니”라는 반응을 보이며 열띤 호응을 보내고 있다. 이번 룩은 빈티지한 셔츠에 헤드밴드나 스카프를 함께 매치해 시도하면 좋다. 헐렁한 실루엣의 팬츠와도 잘 어울리며, 액세서리는 최대한 절제해 내추럴한 감각을 살리는 것이 팁이다.

/사진=판빙빙 인스타그램
/사진=판빙빙 인스타그램

판빙빙의 이번 스타일은 빈티지한 셔츠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예로 꼽힌다.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럽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룩, 데일리 코디에 한 번 참고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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