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커먼스' 장두석, 오늘(22일) 1주기…여전히 그리운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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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커먼스' 장두석, 오늘(22일) 1주기…여전히 그리운 얼굴

이데일리 2025-07-22 06: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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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개그맨 고(故) 장두석이 세상을 떠난지 1년이 지났다.

장두석(사진=한국방송코미디언협회)


고 장두석은 지난해 7월 22일 지병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66세.

고인은 1980년 TBC 동양방송 제2회 개그콘테스트로 방송에 데뷔했으며 이듬해 KBS 한국방송공사 개그콘테스트를 통해 재데뷔했다. 이후 KBS2 ‘유머1번지’, ‘쇼! 비디오 자키’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특히 고인은 ‘장밋빛 인생’, ‘부채도사’, ‘시커먼스’ 등 코너로 사랑을 받았다.

2011년부터 2013년까지는 SBS 주말 라디오 방송 ‘유쾌한 주말 장두석입니다’를 진행하며 대중과 만났다. 여러 장의 앨범을 발매하고 가수로도 활동했다.

고인은 경기 파주 통일로추모공원에 안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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