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손연재가 출산 후 몸매를 공개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손연재'에는 '연재의 일주일 관리 브이로그 이거 맞나요…(?) ㅎㅎ 다이어트, 식단, 운동,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손연재는 "오늘은 필라테스를 하러 가보겠다. 밥도 못 먹었다"라며 집을 나섰다. 운동을 마친 손연재는 거울 앞에 서서 몸매를 확인했다. 손연재는 "살이 더 빠지긴 했다. 배가 많이 돌아온 것 같냐? 탄력은 아직이다"라고 평가했다.
또 손연재는 "오늘은 남편이랑 저녁 먹으러 가는 날이다. 오랜만에 화장도 했다"라며 데이트 일상도 공개했다. 식당에 도착한 손연재는 "요즘 엄청 핫하다고 하는 레스토랑에 왔다. 남편이 저번에 왔다가 엄청 맛있다고 해서 또 예약해서 왔다. 저저번주에 왔다가 제 생각이 났다고 한다"라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식사를 하던 중 손연재는 자막으로 "맛있어서 화나는 거 뭔 줄 아냐? 에겐 남편의 기미"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손연재'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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