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맨' 45주년 기념작 ‘쉐도우 라비린스’, 엇갈린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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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맨' 45주년 기념작 ‘쉐도우 라비린스’, 엇갈린 평가

경향게임스 2025-07-21 17:13:41 신고

반다이남코가 '팩맨' 출시 45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신작 '쉐도우 라비린스'가 비평가와 대중 사이에서 복합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쉐도우 라비린스'. 제공=반다이남코코리아) (사진='쉐도우 라비린스'. 제공=반다이남코코리아)

'쉐도우 라비린스'는 팩맨의 정체성을 계승한 2D 메트로배니아 액션 게임으로, 수수께끼의 노란 구체 ‘PUCK’에 의해 황폐한 행성으로 소환된 주인공의 생존 여정을 다룬다. 적을 삼켜 능력을 흡수하는 독특한 시스템이 특징이다.

21일 기준, 메타크리틱에 따르면 본 작품은 전문 매체들로부터 ‘복합적’인 중간 평가를 받고 있다. 긍정적인 평가는 신선한 시도와 원작에 대한 오마주를 높이 평가한 반면, 부정적인 평가는 장르 간 결합의 어색함을 지적했다.

게임 매체 더 게이머는 본작에 90점을 부여하며, “위험을 회피하는 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쉐도우 라비린스는 대담한 게임 디자인을 선보였다”며 “때로는 거부감이 들기도 했지만, 결과적으로 게임을 사랑하게 됐고, 그 안에 녹아든 남코의 게임 역사에 대한 존경이 인상 깊었다”고 평했다.

반면, 40점을 매긴 메트로 게임 센트럴은 “팩맨과 메트로이드를 결합한 발상은 흥미로웠으나, 최종 결과물은 밋밋하고 상상력이 부족하다”고 혹평했다.

일반 유저들 사이에서도 반응은 엇갈린다. 스팀 기준, 게임은 52%의 긍정률로 ‘복합적’ 평가를 기록 중이다. 리뷰란에는 “오랜만에 팩맨의 향수에 빠졌다”, “4만 원은 다소 비싸다”, “초반은 지루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몰입감이 높아진다”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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