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 숍 다녀왔다” 아이들 미연, 충격 비주얼에 '런닝맨' 멤버들 '입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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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 숍 다녀왔다” 아이들 미연, 충격 비주얼에 '런닝맨' 멤버들 '입틀막'

뉴스컬처 2025-07-21 15:35: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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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그룹 아이들 미연이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사랑스러운 매력과 재치 있는 예능감을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미연은 지난 20일 방송된 SBS ‘런닝맨’ APEC 경주 기념 특집 ‘쪼개는 승부사’ 편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번 방송은 미연의 세 번째 ‘런닝맨’ 출연으로, 그는 오프닝부터 눈부신 비주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런닝맨
사진=런닝맨

하하는 “진짜 예쁘다”고 감탄했고, 양세찬은 “숍 몇 시에 다녀왔냐”고 묻자 미연은 “새벽 3시에 다녀왔다”며 예능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쪼개는 승부사’ 레이스는 가장 단단한 조개를 가진 멤버만 상품을 받을 수 있는 구성이었고, 미연은 몸을 아끼지 않는 적극적인 참여로 ‘올라운더 예능돌’로 활약했다. 점심 식사를 걸고 펼쳐진 ‘쓸모없는 초능력’ 토론 미션에서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1등을 차지하며 식사권은 물론 조개 강도 힌트와 교환 기회까지 챙겼다.

이어진 ‘숨 참고 그린 그림 맞히기’ 미션에서는 엉뚱한 오답을 연이어 외쳐 웃음을 자아냈고, 해맑은 리액션으로 현장 분위기를 더욱 밝게 만들었다. 이를 지켜보던 런닝맨 멤버들은 “미연이가 맑다”, “사람이 너무 좋다”며 긍정 에너지에 호평을 보냈다.

한편 미연은 현재 SBS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B:MY BOYZ’의 MC로도 활동 중이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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