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1일 집중 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본 충남 예산군을 방문해 복구 지원활동에 나선다.
김병기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등 지도부와 당권 경쟁을 펼치고 있는 정청래·박찬대 의원, 최고위원 후보로 나선 황명선 의원 등 150여 명이 참여한다.
민주당은 전날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한 주 동안 수해복구에 당력을 집중하고 관련 일정을 소화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26∼27일로 예정된 대표·최고위원 경선을 위한 호남권(광주·전남·전북)과 수도권(경기·인천) 권리당원 투표도 8월 2일로 통합해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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