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코미디 영화 ‘연속 흥행’ 이어갈까…좀비딸 관전 포인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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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코미디 영화 ‘연속 흥행’ 이어갈까…좀비딸 관전 포인트는?

TV리포트 2025-07-21 03:57:39 신고

[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 조정석이 또 한 번 여름 극장가에 출사표를 던졌다.

오는 30일 개봉을 앞둔 영화 ‘좀비딸’이 놓치지 말아야 할 필수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 조정석부터 이정은·조여정·윤경호·최유리까지…만찢 라인업

영화 ‘엑시트'(942만), ‘파일럿'(471만)으로 여름 극장가 흥행을 이끌었던 조정석이 이번엔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딸바보 아빠 ‘정환’로 돌아온다. 생활밀착형 코미디부터 애틋한 부성애, 조정석표 댄스 실력까지 총출동할 예정이다.

이정은은 시선 강탈 비주얼과 존재감으로 ‘밤순’을 맡아 독보적 캐릭터를 완성했고 조여정은 첫사랑과 좀비 헌터를 오가는 반전 매력 ‘연화’로 변신한다. 윤경호는 ‘동배’ 역을 맡아 드라마 ‘중증외상센터’에 이어 또 한 번 생활 밀착형 웃음 제조기로 활약하며 최유리는 무섭지만 귀여운 좀비 ‘수아’로 변신해 조정석과의 부녀 케미를 폭발시킨다.

여기에 반려묘 ‘애용이’가 히든카드로 등장해 예상치 못한 귀여움으로 씬스틸러 역할을 예고했다.

▲ 좀비를 지키는 아빠?…웃음+감동+스릴까지

‘좀비딸’은 기존 좀비물과 차별화된 신선한 설정이 관객들의 마음을 자극한다. 좀비가 된 가족을 없애는 대신 지키기 위해 훈련에 나선 아빠의 이야기는 웃음과 함께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코믹 시너지, 부성애와 가족애를 그린 감정선, 재난물 특유의 긴장감 있는 전개까지 더해져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극캉스 영화’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NEW, 스튜디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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