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10월 26일 서울시내 모 초교에서 일어난 사건
5학년 교사 30세 최 모씨는 아이들이 시끄럽게 떠들자 친구와 얘기를 하고 있던 윤 모양에게 책을 던졌음
공교롭게도 윤 모양의 눈이 책 모서리에 정확히 맞은건데
이 일로 망막 파열과 후발성 녹내장이 생겨 원래 1.2였던 시력이 0.3으로 떨어지는등 실명될 확률이 높다는 것
이에 대해 최 교사는 과실을 인정,허나 윤 양의 가족이 요구하는 2억 5천은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반박
이후 소식은 나온게 없어서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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