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혜민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조혜련이 남편의 얼굴을 첫 공개했다.
지난 16일 조혜련의 올케 박혜민은 자신의 SNS에 “귀여운 길라굴라 부부(기독교 신약성서에 나오는 부부의 이름)”이라는 글과 함께 조혜련 부부의 투샷을 공개했다.
최근 조혜련 부부와 함께 호주로 간 조혜련의 동생 조지환과 박혜민 부부는 현지에서 골프와 탁구를 즐기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박혜민 인스타그램
박혜민은 “아주버님이 탁구를 너무 잘 치신다”라고 밝혔으며, 덕분에 경기에서 진 남편 조지환이 벌칙으로 풋샵을 받는 장면도 영상으로 공개했다.
이 가운데 박혜민은 “아주버님 얼굴 나오겠다”라며 걱정했지만, 조혜련은 “남편 옆모습은 괜찮아”라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혜련은 지난 1998년 결혼해 두 아이를 낳았지만 14년 만인 지난 2012년 이혼했다. 이후 2014년 2세 연하의 사업가와 재혼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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