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건물 매각 관해 입장 밝혀... "가족 치료비 마련과 무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수근, 건물 매각 관해 입장 밝혀... "가족 치료비 마련과 무관"

금강일보 2025-07-20 23:50:00 신고

사진 =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제공 사진 =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제공

개그맨 이수근이 최근 건물을 매각한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지난 16일 소속사 빅플래신메이드엔터는 “당사 소속 방송인 이수근 아내 명의의 건물 매각 관련 기사에 대해 사실을 바로잡고자 한다. 건물 매도의 이유가 가족의 건강 문제로 인한 치료비 마련과 관련된 것은 사실무근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해당 건물의 매각은 개인적인 투자 판단과 자산 운용 계획에 따른 결정이며 특정 개인사나 건강 문제와는 무관하다. 오해과 확산되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7일 이수근은 토지거래 플랫폼 밸류맵에 서울 상암동 건물을 내놨으며 건물은 지상 3층에 연면적 229.88m²(69평) 규모로 희망 매도가는 30억 원이다.

사진 = 박지연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 박지연 인스타그램 캡처

한 매체가 이수근의 건물 매각 이유가 아내인 박지연씨의 신장 재이식 수술을 앞두고 ‘현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면서 의혹이 불거졌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이수근의 아내는 지난 2011년 둘째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 기능이 악화돼 부친으로부터 신장 이식을 받았으나 신장이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해 투석 치료를 받고 있다. 2021년에는 재이식을 위해 뇌사자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바 있으며 이후 친오빠가 기증자로 나서면서 이식을 받을 예정이다.

Copyright ⓒ 금강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