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산청 수해지역에도 빵·생수 등 구호물품 추가 지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SPC그룹, 산청 수해지역에도 빵·생수 등 구호물품 추가 지원

AP신문 2025-07-20 22:00:20 신고

3줄요약
©AP신문(AP뉴스)/이미지 제공 = SPC그룹 ▲SPC그룹 해피봉사단 직원들이 지난 18일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서 수해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AP신문(AP뉴스)/이미지 제공 = SPC그룹 ▲SPC그룹 해피봉사단 직원들이 지난 18일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서 수해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AP신문 = 원다정 기자] SPC그룹(회장 허영인)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 지역에 빵 2000개와 생수 2000개 등, 구호물품 4000개를 추가로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SPC그룹은 앞서 지난 18일 충청 및 호남 지역 구호물품 1만개를 지원한 바 있다. 구호물품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과 구호 인력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SPC그룹은 대한적십자사와 협의해 도움이 필요한 다른 지역에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대한적십자사의 요청을 받아 폭우 피해를 입은 지역에 구호물품을 지원했다"며,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고, 피해가 조속히 복구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SPC그룹은 재난∙재해 발생 시 긴급 구호물품과 성금을 지원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앞서 올해 3월에는 경북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3억원을 기부했으며, 2024년 경기·전라·충청 수해 등 어려움을 겪는 지역에 성금 또는 구호품을 기부해왔다. 

Copyright ⓒ AP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