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로 파손됐던 화성시 북양리 상수도가압장시설이 10시간 만에 복구돼 인근 지역 400여가구 단수가 해제됐다.
20일 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께 북양리 681번지 일원 북양리더스가압장 내 파손된 송수 십자배관 수리가 완료됐다.
이후 배관 공기제거, 송수시스템 정상작동 여부를 확인한 뒤 이날 오후 4시10분께 송수를 개시했다.
현재 남양읍 등 400여 가구에 수도가 정상공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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