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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소속사 포켓볼스튜디오에 따르면 그룹 BAE173과 판타지 보이즈 멤버들로 구성된 더블원은 이날 일본 오사카 행사 시작 전부터 팬들이 길게 줄을 이루며, 일본 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소속사 측은 “예상치를 훌쩍 넘긴 관객 수로 인해 현장에서는 안전을 위한 긴급 경호 인력 증원이 이뤄졌으며, 팬들과 아티스트 모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질서 있는 진행이 이어졌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번 팬 사인회는 일본 현지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진행된 더블원의 첫 공식 오프라인 행사 중 하나다. 뜨거운 반응 속에 현장 분위기는 한층 고조됐다.
앞서 더블원은 19일 오사카에서 열린 팬미팅에서도 다양한 유닛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섬세한 보컬이 어우러진 무대는 멤버들의 다채로운 매력이 고르게 발휘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날 팬사인회에서 더블원은 지난 6월 12일 첫 미니 앨범 ‘Xpert’ 발매 이후 팬과 직접 소통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오사카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더블원은 이후 나고야와 도쿄로 이동해 다시 한번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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