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더 이상 방송만이 전부가 아닌 시대, 자신만의 사업을 일으켜 CEO로 대성공을 거둔 연예인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본업보다 사업으로 더 큰 부를 축적해 화제가 되고 있어요.
이들의 성공사례와 재테크 노하우까지 한 번에 정리해봤습니다.
김치 한 포기에 3천억! ‘먹거리 여왕’에서 CEO로
온라인 커뮤니티
모델·방송인 홍진경은 ‘더김치’ 사업으로 연 매출 180억 원, 누적 3천억 원 신화를 썼습니다. 방송 출연 덕에 브랜드 인지도는 빠르게 상승했고, 상품 신뢰도와 판매력이 순식간에 치솟았죠.
대다수 예능에서 “사업이 더 재밌다”고 밝혀, 이제는 연예인보다 CEO 정체성이 강한 대표 사례로 꼽혀요.
하지만 유명세 없는 창업자라면 수십 년 걸릴 성과를 단 몇 년 만에 달성했다는 점은 씁쓸한 감정도 남깁니다.
‘쇼핑몰 신화’ 허경환·백보람, 부러움인가 박탈감인가
온라인 커뮤니티
개그맨 허경환과 방송인 백보람 역시 온라인 쇼핑몰 성공 신화의 주인공입니다. 허경환은 닭가슴살 전문 쇼핑몰 ‘허닭’을 창업해, 본업인 개그보다 해당 사업으로 더 많은 수익을 올리며 단기간에 수백억 원대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실제 2021년에는 약 700억 원의 연매출을 기록하며, 업계에서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꼽히고 있어요. 백보람 역시 여성의류 쇼핑몰 ‘뽀람’을 단돈 20만 원으로 시작해 월 매출 최고 3억 원을 거두며, 소자본 창업의 대표 성공사례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방송 출연과 SNS·팬덤을 통한 자연스러운 홍보 효과로 일반 창업자라면 수억 원을 들여도 불가능한 바이럴 효과를 단숨에 누렸어요.
사업 성공에는 분명 개인의 노력도 들어갔지만, 유명세와 브랜드 파워가 ‘특별한 기회’였다는 점에 대한 대중적 비판 역시 꾸준히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건물주 신화’ 서장훈, 하정우…현실의 벽은 어디?
온라인 커뮤니티
부동산 재테크에 있어서 연예인 효과는 더욱 압도적입니다. 서장훈은 은퇴 후 수백억 원대 건물주 반열에 올랐고, 하정우·공효진 등도 수십억 원대 수익을 올렸다고 알려져요.
이들은 방송 프로그램, 예능, 광고를 통해 안정적 수입이 뒷받침되기에 과감한 투자에 나설 수 있었던 것. 하지만 많은 일반인은 금융 한도, 대출 조건, 투자 정보 접근성 등 벽에 부딪힙니다.
업계 전문가 “연예인 브랜드 파워, 사업 성공의 지름길”
온라인 커뮤니티
외식업, 화장품, IT, 결혼정보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예인이 창업과 경영에 도전해 성공을 거두는 이유로 업계 관계자들은 한결같이 “이름값이 곧 자본이 된다“고 꼽아요.
광고, 팬덤, 호감도, 미디어 노출 등 모든 자원이 이미 준비된 상태에서 사업을 시작하는 셈이죠.
결국 일반 창업자와 연예인 사업가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게임의 룰’ 차이가 분명 존재한다는 지적입니다.
Copyright ⓒ 살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