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가 안팔리니 원유를 분유로 만들어서 파는 낙농가들이 많아짐
우유가 안팔리는 이유에는 우유소비량이 준것도 있지만 수입우유가 많이 들어와서 그럼
즉 우유가 안팔린다는건 우유가 많이 생산된게 아닌 해외 우유가 많이 들어와서 안팔리는 이유가 가장큼
참고로 국내산 우유 대다수는 살균우유임
살균제품 보이지? 길어야 2주안에 팔려야됨
즉 우유 수입량이 상당하기 때문에 국내산 원유 공급이 줄더라도 우유의 가격은 쉽게 올라가지않는거임
(해외에서오는건 100% 멸균우유)
공급이 주는데도 우유가 안팔려? 그러면 살균시설을 가진 낙농가에서 그냥 처음부터 분유로 만들어버림
그러면 생크림은 어떨까?
생크림(동물+식물)은 냉장보관으로 1주일만 가능함.
냉동보관을 해도 고작 3~4개월내로 써야함 당연히 수입하기 매우 까다로움
심지어 동물성 생크림은 냉동보관 이 훨씬 더 짧음
액체 그대로 넣으면 다시는 휘핑이 불가능하고
휘핑을 마친상태로 랩이나 밀폐용기에 냉동보관해야 나중에 해동해서 사용가능함
다만 냉동해서 쓴다고해도 동물성 생크림은 1달내로 써야됨.
그렇기 때문에 해외에서 생크림을 수입한다는건 유통업체입장에서 어마어마한 위험을 가지게됨
중국이나 일본에서 수입해도 냉동상태가 필수라 진열도 못하고 냉동창고에 넣은뒤에 가게에서 바로써야하기 때문에
냉동차 냉동고등 조건이 너무많음
당연히 비용도 올라가고 기간이 너무 짧아서 수입 동물성생크림은 유통업체에서 사실상 파는게 손해인거
그러면 국내산 원유만으로 수입성 생크림을 만들어 써야하는데

더운 여름으로 인해 젖소의 원유 생산량이 바닥을치게됨
우유는 수입산 우유가 있으니 그나마 공급이 딸리지는 않지만
생크림은 국내산 원유로만으로 커버해야되니
원유가 부족한 현상황에서는 계속해서 부족할수밖에없는거 ㅇㅇ...
즉 서울우유 낙농업체 모두 죄가없다.
3줄요약
1.우유는 수입하기때문에 국내산 우유 안팔려도 문제없음
2.생크림은 국내산 원유만으로만 만들어야 함
3. 국내산 원유 공급량이 바닥을 치니 생크림이 없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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