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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로 스타덤에 올랐던 서민재가 임신 논란과 친부 관련 비방, 그리고 과거 필로폰 투약 판결까지 다양한 이슈로 다시 한번 대중의 중심에 섰어요.
최근 근황과 함께 법적 공방과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전하면서 각종 논란이 확산되는 분위기입니다.
"아이 친부, 동호회에서 허위사실 퍼뜨려"…임신 근황 속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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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재는 올해 5월 자신의 SNS에 초음파 사진을 게재하며 임신 사실을 처음 공개했어요. 출산 예정일도 12월로 알려졌죠. 이후 친부 측과 연락이 완전히 끊겼다며, 오히려 스토킹과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당했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그녀는 "아이의 친부가 동호회를 비롯한 여러 곳에 저를 비방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며 강력한 유감을 드러냈습니다.
해당 남성이 임신 사실을 알게 되자 갑자기 연락을 끊고, 이후 신상폭로 및 문자, 통화 등으로 극심한 갈등이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어요.
법률대리인과 함께 법적 대응도 검토한다는 입장도 밝혔습니다.
실명·학교 등 신상공개 논란…남친 측 “감금·폭행 피해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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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임신 사실 공개 직후, 서민재는 남자친구 A씨의 신상, 가족관계, 학교와 나이 등까지 공개하면서 온라인상에 큰 파문이 일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상대 남성은 "연락을 끊은 적이 없다"면서 오히려 감금, 폭행 등을 당했다고 공식 반박했어요.
실제 양측이 상호 간에 스토킹, 명예훼손, 감금 등 고소·고발을 주고받고 있어 진실공방이 계속되는 상황입니다.
그녀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통이 크다"면서 유서를 작성하고 SNS 계정 활동도 중단하는 등 극단적 선택 암시 행보까지 이어졌습니다.
마약 투약 혐의 인정…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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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부터 논란이 잦았던 서민재는 2022년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과의 필로폰 투약 혐의로 법원에 넘겨졌어요.
실제로 텔레그램을 통한 마약 구매 및 자택 내 투약을 인정, 1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 당시 "공소사실 모두 인정한다"며 반성의 태도를 보였고, 이후 개명과 함께 마약퇴치운동본부 회복지원가, 신학대학원 통합과정 합격 등 달라진 삶도 공개했습니다.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는 1993년생으로, 인하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현대자동차 최초 여성 정비사, '하트시그널3' 출연 등 독특한 커리어를 지닌 방송인입니다. 2022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으며, 최근 임신 및 법적 갈등으로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근래에는 '서은우'로 개명했고, 직업적·학업적 이력과 더불어 미스코리아 경북 선발대회 출전 등 독특한 커리어와 이슈를 쌓아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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