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대구시는 19일 오후 10시 40분을 기해 신천 동로 통행이 재개됐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오전 9시 30분 호우경보가 발령되자 신천 동로 양방향 차량 운행을 전면 통제했었다.
대구시 북구는 이날 오후 10시 50분을 기해 노곡교·조야교 통행을 재개했다.
북구는 금호강 수위가 높아지자 이날 오후 4시 55분을 기해 두 다리 교통 통행을 차단했었다.
대구에서는 이날 호우로 금강 잠수교, 공항교 하부도로 등 30여 곳에서 차량 통행이 제한됐으며 오후 늦게 비가 그치면서 하나둘 재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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