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청량한 데님 원피스 차림으로 독보적인 청순미를 발산했다. 월드투어와 영화 개봉을 앞두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빛나는 그녀의 인형 같은 비주얼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지수는 7월 1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에 "날씨 좋은 날에"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청 소재 원피스를 입고 LA 거리에서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오밀조밀한 인형 같은 미모가 더욱 돋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지수표 청순룩'은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수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지난 7월 11일 신곡 '뛰어'(JUMP)를 발매하고 전 세계 16개 도시에서 31회차에 달하는 대규모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월드 투어의 시작점인 고양 콘서트에서 7만 8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한 블랙핑크는 지난 7월 12일과 13일 로스앤젤레스에서 팬들과 뜨거운 만남을 가졌다. 이후 시카고, 토론토, 뉴욕, 파리, 밀라노, 바르셀로나, 런던,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 다양한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더불어 지수는 오는 7월 23일 개봉을 앞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통해 배우로서도 관객들과 만난다. 가수와 배우로서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지수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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