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여름 풍경 속에서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청순한 미모와 완벽한 비율은 물론, 배우 이민정의 감탄까지 이끌어내며 여전한 미모를 입증했다.
손연재는 7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여름과 함께 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여름용 셔츠에 니트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벤치에 기대어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싱그러운 자연을 배경으로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는 손연재의 미모가 돋보인다.
또 다른 사진 속 손연재는 다소곳한 포즈를 취하며 인형 같은 비율까지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작은 얼굴과 늘씬한 몸매는 그녀가 여전히 '리듬체조 요정'다운 자태를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에 배우 이민정은 해당 게시물에 직접 "인형인가"라는 댓글을 남기며 손연재의 인형 같은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8월,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2월 건강한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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