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마켓비트에 따르면 스티븐스의 브렛 허리스 애널리스트는 “기존에는 구형 데이터베이스 대체 수요가 성장의 중심이였다면 최근에는 더 넓은 시장을 겨냥한 주요 신제품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허리스 애널리스트는 특히 스노우플레이크가 “업계 최고 수준의 플랫폼을 바탕으로 장기 성장 가시성이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이날 스노우플레이크 주가는 장 초반부터 강세로 출발했다. 오전11시49분 주가는 전일대비 2.50% 상승한 216.8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