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폴레 멕시칸 그릴, 하반기 실적 반등 기대 ‘시장수익률 상회’-BMO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치폴레 멕시칸 그릴, 하반기 실적 반등 기대 ‘시장수익률 상회’-BMO

이데일리 2025-07-18 23:45:23 신고

[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BMO 캐피탈 마켓은 18일(현지시간) 미국 외식업체 치폴레 멕시칸 그릴(CMG)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장수익률에서 시장수익률 상회로 상향 조정했다. 목표가는 56달러에서 65달러로 높였다. 이는 전일 종가 대비 약 21% 상승여력이 있음을 의미한다.

CNBC 보도에 따르면 앤드류 스트렐직 BMO 애널리스트는 “치폴레는 상반기 다소 부진했지만 하반기부터 실적 회복 및 마진 개선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치폴레 주가는 올해들어 약 11% 하락한 상태다.

스트렐직 애널리스트는 특히 동일 매장 매출 성장률이 이미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미국 내 매장 확장 속도 역시 향후 연 10%까지 가속할 수 있는 여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비용 효율성과 비교 우위 있는 가격 전략을 바탕으로 경기 둔화 시기에도 치폴레는 상대적으로 높은 고객 트래픽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10시 45분 기준 치폴레 주가는 0.38% 상승한 53.7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