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C 보도에 따르면 앤드류 스트렐직 BMO 애널리스트는 “치폴레는 상반기 다소 부진했지만 하반기부터 실적 회복 및 마진 개선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치폴레 주가는 올해들어 약 11% 하락한 상태다.
스트렐직 애널리스트는 특히 동일 매장 매출 성장률이 이미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미국 내 매장 확장 속도 역시 향후 연 10%까지 가속할 수 있는 여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비용 효율성과 비교 우위 있는 가격 전략을 바탕으로 경기 둔화 시기에도 치폴레는 상대적으로 높은 고객 트래픽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10시 45분 기준 치폴레 주가는 0.38% 상승한 53.7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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