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은, ‘아랍상’ 돌싱남 보며 남편 윤남기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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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아랍상’ 돌싱남 보며 남편 윤남기 소환

스타패션 2025-07-18 23:38:16 신고

사진=MBN

‘돌싱글즈’ 시즌2 출신 이다은이 ‘돌싱글즈7’ MC로 전격 합류해 생생한 공감과 날카로운 해석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MBN 연애 리얼리티 ‘돌싱글즈7’이 오는 20일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새롭게 MC로 나선 이다은의 활약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다은은 시즌2를 통해 남편 윤남기와 재혼에 성공한 인물로 직접 출연자였던 경험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의 심리를 섬세하게 풀어냈다.

이날 이다은은 기존 MC 이혜영, 유세윤, 이지혜, 은지원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그는 “연애, 결혼, 육아까지 경험한 돌싱글즈2 출신”이라며 자신을 소개했고, 이혜영이 “너무 잘 살아줘서 고맙다”고 하자 “MC분들의 응원 덕에 좋은 기운 받았다. 시즌7에서 보조 역할을 야무지게 해보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방송이 본격 시작되자 이다은은 곧바로 출연자들의 사연에 깊이 몰입했다. 한 출연자가 “아버지의 추천으로 참가했다”고 밝히자 “내가 그랬어~”라며 자신의 과거 경험과 자연스럽게 연결했다. 시즌2 시절 사용했던 ‘돌싱 도장’을 보며 “집에 아직도 보물처럼 모셔놨다”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출연자 10인이 저녁 식사를 준비하며 펼치는 조용한 ‘눈치 싸움’에도 이다은의 해설은 빛을 발했다. 그는 “호감 상대가 다른 이와 대화할 때 끼어들기가 쉽지 않다. 잘 돼가는 기류를 느끼면 돌파보다 주눅이 먼저 든다”며 돌싱 참가자들의 심리를 정확히 짚어냈다.

특히 진한 이목구비의 이른바 ‘아랍상’ 돌싱남에게 호감을 보인 한 돌싱녀의 인터뷰 장면에선 “우리 집에도 ‘아랍상’이 있어서 마음이 간다”며 자연스럽게 남편 윤남기를 언급해 공감력을 극대화했다. 참가자들의 ‘첫인상 1위’ 결과가 공개되자 “다른 여자분들은 어떡해…”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내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MC 이혜영과 은지원은 “직접 출연했던 사람이 옆에서 이야기해 주니 귀에 쏙쏙 들어온다. 의지가 된다”며 이다은의 활약에 깊은 만족을 표했다. 이지혜 역시 “이런 해설은 어디서도 들을 수 없다”며 감탄했다.

한편, MBN ‘돌싱글즈7’은 돌싱들의 재도전을 그리는 연애 리얼리티로 오는 20일 첫 방송된다. 이다은의 현실 공감 해설과 새롭게 구성된 돌싱 하우스 그리고 호주라는 낯선 배경이 어우러진 시즌7은 또 하나의 화제몰이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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