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국제관광박람회' 참가 ...한국 관광객 유치 본격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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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국제관광박람회' 참가 ...한국 관광객 유치 본격 나서 

투어코리아 2025-07-18 19:06:14 신고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프로콜롬비아(ProColombia)가 오늘(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에 참가해, 한국 관광객들에게 콜롬비아만의 매력을 알리며 한국관광객 유치에 본격 나선다. 

이번 박람회에서 프로콜롬비아는 다양한 동식물을 품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진정성 가득한 경험을 선사하는 잊지 못할 여행지로 집중 알린다.

여섯 개의 주요 관광 권역 집중 홍보

 23번 부스에서 해변부터 안개 매력인 고산지대, 울창한 정글까지 다채로운 자연과 문화를 간직한 나라로서, 콜롬비아는 한국 여행객에게 이러한 매력을 집중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콜롬비아는 ▲카리브 지역(Costa Caribe), ▲태평양 지역(Pacífico), ▲서부 안데스 지역(Eje Cafetero y Antioquia), ▲동부 안데스 지역(Andes Orientales), ▲콜롬비아 마시프(Macizo Colombiano), ▲아마존-오리노코 지역(Amazonía y Orinoquía 등 여섯 개의 주요 관광 권역을 통해 각기 다른 문화와 자연의 매력을 알린다.

이 중 ProColombia는 특히 보고타(Bogotá), 메데진(Medellín), 카르타헤나(Cartagena), 에헤 카페테로(Eje Cafetero) 도시 및 지역을 한국 시장에 중점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카르타헤나는 식민지 시대의 유산과 아프로-카리브 문화를 간직한 항구 도시로, 아름다운 해변과 역사적 구시가지가 큰 매력이다.

에헤 카페테로는 세계적인 커피 생산지로, 형형색색의 전통 마을과 커피 농장을 통해 지역 문화와 자연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메데진은 도시 재생과 혁신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지역으로, 트렌디한 도시 분위기와 더불어 다양한 예술과 문화 체험이 가능하다.

보고타는 수도이자 문화 중심지로, 현대적인 도시 속에 역사적 유산과 예술적 감성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매력을 지니고 있다.

다채로운 참여 이벤트, 공연으로 눈길

또한 관람객들에게 콜롬비아의 풍부한 문화와 관광 자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콜롬비아 커피 시음, 전통 식품 시식 및 제품 체험, 경품 룰렛과 게임, 그리고 6개 관광 권역의 개성을 시각적으로 담아낸 포토존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한국인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캠페인의 일환으로 인스타그램 @visitcolombia.kr 계정도 공식 오픈한다. 해당 채널을 통해 콜롬비아의 6개 관광 권역을 중심으로 한국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시킴과 동시에 소셜미디어 영향력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프로콜롬비아는 박람회 참가를 기념해 콜롬비아 문화의 생동감과 매력을 전하는 개막 퍼포먼스를 18일 킨텍스 제2전시장 (Hall 7) 메인 야외 광장에서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관람객들은 콜롬비아 전통 춤 공연을 통해 강렬한 리듬과 다채로운 색감, 생명력 넘치는 민속 문화의 에너지를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다.  

한편, 콜롬비아는 팬데믹 이후 중남미에서 가장 빠르게 회복 중인 관광지 중 하나로, 2024년에는 전년 대비 8.5% 증가한 670만여 명의 해외 관광객을 유치했다.

프로콜롬비아는 콜롬비아 정부 산하의 국제 홍보 기관으로, 국제 관광 유치, 외국인 직접 투자 및 비광물 수출 그리고 국가 브랜드 강화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프로콜롬비아는 "콜롬비아는 다채로운 지역별 매력을 통해 자연, 문화 그리고 진정성 있는 경험을 추구하는 한국 여행객들에게 이상적인 복합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확신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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